01/07 목 10시 주님 공현 대축일 후 목요일 미사 중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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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끼 01.06 21:48  
찬미예수님...~!.  찬미 받으소서...♡.
하얀그림자/최애순
텅 빈 뜨락에
눈이 내린다
내마음 가까이에서
눈이 내린다
무심히 내리는 눈은
아파서 울어버린
내 마음처럼
그리워서 울어버린
내 마음처럼
하얀눈은 눈물이 되어  내린다
이렇게 함박눈
내리는 날이면
나 홀로
그 빈뜨락을헤매고
하염없이 내리는 눈은 나의
기억 한장을
또 하나의 추억을
지워가고 있다
내 사랑은
그 눈길위에 남아 있는데
그대의 사랑의
그림자는 눈 속에
덮혀만 가고 있다.
제가 근무하는 요양병원 뜰에 눈이 소복이 내려서 詩 한수 올림니다. 지난 해에는 눈 구경을 별로 못했느데 2021년 小寒  혹독한 추위에 눈이 많이 내림니다.교우님들 넘어 지시 말고 조심 조심 성체 모시러 오시기를 바람니다.늘 하느님께 감사기도 드림니다..아멘..~!.고모니카 ♡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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