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찬조공연]정겨운 카타리나 : 해금 연주

방갑용살레시오 5 100 6

[홀로 아리랑]과 [내가 천사의 말을 한다해도]를 독특한 해금의 선율로 멋지게 연주해 주었습니다.

그 아름다운 해금의 소리~ 오랫만에 듣습니다.

우리 성당의 보물이죠~! 다음에도 들려주세요~!^^

5 Comments
신혜연글라라 10.21 21:12  
청년 미사때 듣던  그 소리 맞을까요 ~ 미사때도 그렇고 지금  연주를 듣는데 눈물이 살짝 ^^;  심금을 울린다는게 이런가봅니다 좋은 연주 감사합니다
박현숙유스티나 10.22 21:19  
봉사하느라 못 봤는데 이렇게 들으니 정말 좋네요
울 성당에 보물이 많네요
박정미세실리아 10.22 23:49  
해금은 왜 이리 서글퍼질까요... 마음깊이 와 닿아서겠죠~
김효미호노라타 10.23 10:48  
와~~
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..
저도 봉사하느라 못 봤는데 이렇게 들어도 좋은데 직접 들었으면 정말 눈물이~~
김희라수산나 10.25 12:24  
이렇게 동영상으로라도 들으니 너 ~무 좋네여~~
감사합니다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