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연중 제14주일] 철부지의 행복

강명호마르코 2 86 5

170708 연중 제14주일 ① 즈카 9,9-10; ② 로마 8,9.11-13; ㉥ 마태 11,25-30.


우리 친구들. 엄마아빠 사랑하지요?
그러면 앞으로도 부모님 말씀 잘 들을 수 있지요?

늘 우리를 사랑해주고 맛있는 것도 주시는 부모님.
부모님처럼 하느님께서는 우리 모두에게
더 많은 것을 해준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.
그러니 부모님께도 효도하고, 성당도 잘 나올 수 있지요? 약속할 수 있지요.


그리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린다면,
이 광고 문구처럼 “부모님의 미소로 아이의 행복”이 만들어집니다.
또 반대로 아이의 행복 때문에 가정이 모두가 행복할 수 있습니다.
‘철부지’의 지혜 아마도 바로 이것일 것입니다.
 


가정은 작은 교회라고 하였습니다.
우리가 화정동 성당에서 교회에서 사랑을 배우듯이,
가정이라는 교회에서도 그 사랑을 나누시는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2 Comments
박정미세실리아 09.06 12:05  
내가 엄마로서 괜찮은가
내아이를 위해 제대로 하고 있는지 항상 되물으며 진심으로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도 아는거겠지요.
'미소' 부터 시작하는 사랑의 실천~ 계속 해볼게요~
김희라수산나 09.07 15:08  
ㅎ ㅎ 저희 집 아이들은 엄마를 어떡게 말할까 겁나네요
웃는 엄마가 될해요
감사요~~^^